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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신문]오존협회ㆍ기초硏ㆍKTL과 기술협력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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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오존협회 작성일09-06-03 13:43 조회2,3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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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일 월요일

오존협회, 기초硏..KTL과 기술협력 MOU

공기정화장치 형식인증시험관련 공동연구

 

소형 공기정화장치 관련 업무 협약식을 마친 후 세 기관의 기관장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

부터 설승기 기초전력연구원 원장, 정현교 한국오존협회 회장, 이유종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

 

공기정화장치 형식인증시험관련 공동연구 등 이 분야의 교류 활성화가 이뤄진다.  

  한국오존협회(회장 정현교 교수)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이유종) 및 기초전력연구원

(원장 설승기)과 지난 달 28일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공기정화장치의 형식인정시험

련 기술 및 연구개발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로 오존협회

산업기술시험원, 기초전력연구원과 앞으로 상호 연구시험설비 등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또

관련 인력과 기술정보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정부 조달품목인 공기살균기의 형식인정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관련규격의 보완을 통한 인증시험규격의 국내.외 표준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오존협회 정현교 회장은“최근 공기살균기의 조달규모가 연 300억원 규모로 급증함에 따라

객관적인 제품성능 평가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최소한의 성능을 보증하는 공기정화 장치를 보급토록 함으로써 국민생활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고자 하는 것 이 협회의 형식인정제도 도입 취지”라고 강조했다.

  이유종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은 “오존협회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체계적인 인증시험기술

의 발굴과 보급이 기대 된다”며“환경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견인할 공기정화장치 인증시험

사업에 본격 동참해 산업계의 높은 관심과 건전한 국가 환경산업 육성과 발전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설승기 기초전력연구원 원장도“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오존의 안전성에 대한

신뢰성 높은 검증방법 제시 및 표준화 추진 등을 통해 소비자, 업계 모두를 만족시키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정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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